이 책은 대한민국에서 30여 년을 '여자'로 살며 겪은 그다지 특별하지 않은 일들의 모음입니다. 한국 여자라면 누구나 이 책 속 에피소드들과 비슷한 일들을 몇 가지는 겪었을 것입니다. 그만큼 흔하고, 그래서 더 비극적입니다.
Editor 박현민 Write 정진영 Design 이용혁
See it live at: 우주북스-여자를 위한 수염은 없다.